기사 (전체 7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식뉴스] '라면' 빼고 다 올랐다...국정 혼란 틈타 기습인상
유통업계가 국정 혼란기를 틈타 전방위로 가격인상에 나섰다. 국내 대표 먹거리인 라면과 국민 간식 치킨을 제외하고 ‘장바구니 물가’와 직결되는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올랐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 가격 인상 도미노로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지갑이 얇아질 전
이철   2018-03-09
[외식뉴스] “접시는 손님이 직접 치워주세요” 셀프서비스 늘어나는 외식업계
외식업계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상승하자 이를 보전하기 위해 셀프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직원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줄이고 인건비 절감에 나서는 것이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말부터 일부 매장에 셀프 서비스를 도입해 시험하고 전 매장으로 점
이철   2018-03-07
[외식뉴스] '최저임금 산입범위' 합의 실패… 정부•국회 나서나
상여금, 수당 등을 최저임금에 어느 정도 포함시킬지 여부를 놓고 벌인 최저임금위원회 내 논의가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다. 최저임금위 내 노동계 위원(근로자위원)과 경영계 위원(사용자위원)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부와 국회가 최저임금법
이철   2018-03-07
[외식뉴스] 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여부, 오늘 방향 나온다
6일 최저임금 제도 개선안 마련 시한 종료를 앞두고 노사가 최저임금 산입 범위 확대를 놓고 막판 힘겨루기를 계속했다.5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 어수봉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공익 위원 7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6일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한국외식신문   2018-03-06
[외식뉴스] “외국인 근로자, '고충민원 도우미’ 활용하세요”
외국인 노동자가 법률·행정·의료·복지 등 생활 속에서 고충이 있으면 외국인력지원센터와 서울글로벌센터의 고충민원 도우미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고충민원 도우미가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접수해 처리한다.권익위는 정부세종청사에
한국외식신문   2018-03-06
[외식뉴스] “군인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 즉각 중단하라”
지난달 국방부가 외출‧외박구역 제한(위수지역) 제도를 폐지하라는 군 적폐청산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군장병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 방침을 내놔 접경지역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지회장 박경규) 및
정희수   2018-03-06
[외식뉴스] 자한당 김명연 의원 “소상공인 지원 전담 법안 제정” 필요해
김명연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안산시단원구갑)이 지난 2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김 의원 측은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법·제도 구축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국외식신문   2018-03-05
[외식뉴스] 일자리 안정자금 2월 28일 하루 10만명 신청…신청율 40% 넘어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비율이 정부가 추정하는 대상 인원의 40% 선을 넘겼다. 2월 28일 하루에 직전 한 달 평균 대비 2.4배에 달하는 10만명이 몰린 게 주요 원인이다. 올해 사용자가 고용·산재보험, 의료보험 등을 얼마나 부담할지 결정하는 보수총액
이철   2018-03-05
[외식뉴스] 음식점 자영업자들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살펴보기
지난 28일 주당 법정 노동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화했다.이에 따라 주당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고 음식점업을 포함한 다수의 업종이 특례업종에서 제외됐다.음식점 자영업자들에게 적용되는 개
정희수   2018-03-05
[외식뉴스] 음식점 노쇼(No-Show) 위약금 강화…1시간 전까지 취소해야 예약금 환불
예약부도(No-Show) 문제로 인한 음식점 자영업자들의 피해 구제를 위해 노쇼 위약금 제도가 시행된다.공정위는 28일 사업자와 소비자 간의 분쟁에 대해 원활한 해결을 위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을 확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해 말부
정희수   2018-02-28
[외식뉴스]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환노위 통과…휴일 근로 수당 유지
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주당 법정 노동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국회 환노위는 오늘 새벽 고용노동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주당 법정 노동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정희수   2018-02-27
[외식뉴스] 올림픽 '흥행'에도 숙박업소 '된서리'…음식업소도 '울상'
지난 9일 개막한 동계올림픽이 반환점을 돌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지만, 올림픽 특수는 커녕 우려했던 '공실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펜션을 운영하는 한모(50) 씨는 "올림픽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이철   2018-02-21
[외식뉴스] 최저임금 인건비 지원 신청 24%뿐…문제는 ‘비공식 고용’
20일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집계를 보면, 전날 기준 56만1919명(노동자 수 기준)이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했다. 신청 대상 노동자의 24%에 그치는 수준이다. 이처럼 저조한 신청률의 배경에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조건인 최저임금 준수나 사회보험 가
이철   2018-02-21
[외식뉴스] 평창‧강릉 음식점 노쇼로 골머리…공무원 예약부도 많아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평창, 강릉 인근 음식점들이 노쇼(No-Show)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노쇼 방지에 앞장서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 공무원들이 노쇼 피해의 가해자가 되고 있어, 이에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는 지난 20일
한국외식신문   2018-02-21
[외식뉴스] 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50일 충격 최소 안간힘…안착은 멀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된지 50일 정도가 지났다. 소상공인들은 자구책을 마련하며 충격 최소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21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최저임금 인상으로 외식업체들은 음식값을 올리고, 편의점이나 주유소는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등 업종별로
한국외식신문   2018-02-21
[외식뉴스] 최저임금 범위 논의 내달 6일까지 연장
최저임금위원회가 다음 달 6일까지 최저임금 산입 범위 조정을 비롯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키로 했다.최저임금위원회는 20일 3차 전원회의를 열어 "최저임금에 수당·상여금을 포함하는 방안 등 제도개선 논의를 다음 달 6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철   2018-02-21
[외식뉴스] '사리원' 상호, 독점 사용은 안돼
북한 황해도의 '사리원(沙里院)' 지명을 상표로 등록해 독점 사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황해북도 도청 소재지인 사리원은 널리 알려진 지명이어서 특정 개인에게 독점 사용권을 줄 수 없다는 취지다.1992년부터 서울 강남에서
이철   2018-02-21
[외식뉴스] '노쇼' 자행하는 공무원의 한심 작태, 그들만의 예외적인 리그?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는 조선일보와 노쇼(No-Show) 캠페인을 공동 추진해 사회 의식개혁 캠페인을 주도해 왔다. 공정위와 소비자원, 하이트를 비롯한 대기업과 네이버와 같은 주요 포털 사이트와 주요 언론들의 협조로 예약부도(노쇼) 금지에 대
한국외식신문   2018-02-20
[외식뉴스]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北과 농업협력 추진, 쌀 지원은 시기상조”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대북 쌀 지원은 시기상조”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및 교류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섣불리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기조를 흔드는 것은 삼가야 한다는 것이다.다만 농업 분야 협력에는
이철   2018-02-19
[외식뉴스] IMF "한국 최저임금 더 올리면 고용에 악영향"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은 결국 고용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IMF는 지난 13일 발표한 한국과의 연례협의 보고서에서 "한국의 최저임금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수준까지 올라 (정
이철   2018-02-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60 / Fax 02-6191-2990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희수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9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