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식뉴스] 편의점 매출 뚝뚝 “부부가 하루 18시간 일해도 적자”
서울 강북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노모(70)씨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아르바이트 인건비 부담이 크게 늘자 요즘 하루 10시간 넘게 카운터를 직접 지키고 있다.이달 들어서는 노씨의 부인도 하루 8시간씩 가게 일을 돕기로 하면서 아르바이트생 고용 시간
이철   2018-03-26
[외식뉴스] 쌀값 급등으로 외식업계 한숨
지난해 쌀값이 20년 전 수준으로 폭락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컸다. 이에 정부는 쌀을 대량 매입해 시장에 풀리지 않도록 하는 등의 대책을 시행했다. 그 결과 이번엔 쌀값이 크게 올라 외식업계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쌀 가격은 지난해 6월 한 가마에
한국외식신문   2018-03-23
[외식뉴스] "음식점, 깨끗하다는 믿음에 안심을 더합니다"
식약처는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하고 있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 공개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소비자의 선
한국외식신문   2018-03-22
[외식뉴스] 中企 직원의 주52시간 하소연 "월급이 150만원 넘게 줄었어요"
근로시간 단축으로 여가시간은 늘었지만 직원들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월급이 줄어 살림살이가 팍팍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초과 근로가 많은 생산직이 더 타격을 받았다. 10년 차 직원 김모(39)씨의 경우 지난해까지 매달 535만원가량을 받았지만 올
이철   2018-03-21
[외식뉴스]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24시 편의점 사라지고 음식점엔 휴식시간 생겨
최저임금 인상 여파가 물가 인상 뿐만 아니라 영업시간 단축으로도 번졌다. 24시간 영업을 하던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등이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영업시간을 줄이고 있다. 영업 중간에 휴식시간을 두는 음식점도 늘었다.최근 맥도날드는 24시간 영업을 중단한
한국외식신문   2018-03-20
[외식뉴스] 딸기샌드위치 열풍
"편의점 거라 설마 했는데 엄지 척."(jjk****) "생각보다 맛있는데?"(gum*****)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해시태그 '딸기샌드위치'를 달고 올라오는 사진이 줄을 잇는다. 딸기 우유나 커피를 곁들여 '아침 식사'라고
이철   2018-03-19
[외식뉴스] 500만원이던 신용카드 한도, 갑자기 300만원으로 뚝…이유가
"500만원이던 신용카드 한도가 어느 날 3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한도가 줄어든 지도 모르고 결제를 하려다 순간 당황을… 특별히 연체된 적도 없는데 한도가 줄어든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 신용등급과 연관이 있나요."개인신용평가회사(이하 신
이철   2018-03-19
[외식뉴스] 최저임금 인상 두 달 … 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실업 문제가 재난 수준에 가깝다.”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3일 세종시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앞서 지난 1월 25일 문재인 대통령도 고용 문제에 대해 ‘재난’이란 표현을 쓴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말대로 통계청이 14
이철   2018-03-15
[외식뉴스] 스타벅스, 국내서 ‘매출 1조원-영업이익 1천억원’ 돌파
15일 신세계에 따르면 미국 스타벅스 본사와 신세계 이마트의 5대5 합작법인인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조2634억6000만원, 영업이익 1144억6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5.9%, 영업이익은 33.9% 각각 증가한
이철   2018-03-15
[외식뉴스] 피자&치킨 배달료가 3000원? 시켜 먹기도 부담되네
인터넷엔 '피자 배달료가 3000원이라길래 취소했다' '이제 집밥만 주구장창 먹어야겠다' '배달료 받겠다고 하면 주문을 취소하자' 등의 글이 계속 올라온다. 서울 광진구에서 자취를 하는 대학생 한민영(25)씨
이철   2018-03-14
[외식뉴스] 근로시간 52시간으로 단축되면… 월급 평균 37만원 감소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됨에 따라, 고용은 늘어나지만 근로자들의 월급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는 13일 '연장 근로시간 제한의 임금 및 고용에 대한 효과 분석' 보고서를 통해 "근로자
이철   2018-03-14
[외식뉴스] “노래방 2차 없다” 미투가 바꾼 회식 풍속도
도심 곳곳 노래방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뜻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로 일찍 귀가하는 문화가 확산된데다, 미투 운동이 한창이라 혹시 모를 사고나 오해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노래방을 아예 찾지 않는 분위기가
이철   2018-03-13
[외식뉴스] '라면' 빼고 다 올랐다...국정 혼란 틈타 기습인상
유통업계가 국정 혼란기를 틈타 전방위로 가격인상에 나섰다. 국내 대표 먹거리인 라면과 국민 간식 치킨을 제외하고 ‘장바구니 물가’와 직결되는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올랐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 가격 인상 도미노로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지갑이 얇아질 전
이철   2018-03-09
[외식뉴스] “접시는 손님이 직접 치워주세요” 셀프서비스 늘어나는 외식업계
외식업계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상승하자 이를 보전하기 위해 셀프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직원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줄이고 인건비 절감에 나서는 것이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말부터 일부 매장에 셀프 서비스를 도입해 시험하고 전 매장으로 점
이철   2018-03-07
[외식뉴스] '최저임금 산입범위' 합의 실패… 정부•국회 나서나
상여금, 수당 등을 최저임금에 어느 정도 포함시킬지 여부를 놓고 벌인 최저임금위원회 내 논의가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다. 최저임금위 내 노동계 위원(근로자위원)과 경영계 위원(사용자위원)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부와 국회가 최저임금법
이철   2018-03-07
[외식뉴스] 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여부, 오늘 방향 나온다
6일 최저임금 제도 개선안 마련 시한 종료를 앞두고 노사가 최저임금 산입 범위 확대를 놓고 막판 힘겨루기를 계속했다.5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 어수봉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공익 위원 7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6일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한국외식신문   2018-03-06
[외식뉴스] “외국인 근로자, '고충민원 도우미’ 활용하세요”
외국인 노동자가 법률·행정·의료·복지 등 생활 속에서 고충이 있으면 외국인력지원센터와 서울글로벌센터의 고충민원 도우미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고충민원 도우미가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접수해 처리한다.권익위는 정부세종청사에
한국외식신문   2018-03-06
[외식뉴스] “군인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 즉각 중단하라”
지난달 국방부가 외출‧외박구역 제한(위수지역) 제도를 폐지하라는 군 적폐청산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군장병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 방침을 내놔 접경지역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지회장 박경규) 및
정희수   2018-03-06
[외식뉴스] 자한당 김명연 의원 “소상공인 지원 전담 법안 제정” 필요해
김명연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안산시단원구갑)이 지난 2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김 의원 측은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법·제도 구축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국외식신문   2018-03-05
[외식뉴스] 일자리 안정자금 2월 28일 하루 10만명 신청…신청율 40% 넘어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비율이 정부가 추정하는 대상 인원의 40% 선을 넘겼다. 2월 28일 하루에 직전 한 달 평균 대비 2.4배에 달하는 10만명이 몰린 게 주요 원인이다. 올해 사용자가 고용·산재보험, 의료보험 등을 얼마나 부담할지 결정하는 보수총액
이철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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