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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경영] 우리는 왜 이토록 열심히 일하는 걸까?
[음식과 사람 2018-1 P.54 Consulting] 지난 한 해, 잘 살아보겠다고 우리는 아침 일찍부터 식당에 나와 하루 종일 힘들게 일했다.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경제적 윤택함만을 뜻하진 않을 것이다.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가치들을 온전히
한국외식신문   2018-01-18
[메뉴&경영] 경양식풍 함박 · 돈가스를 부담 없이 제공하는 ‘복고’ 콘셉트
[음식과 사람 2018-1 P.57 Consulting] 경양식은 일본식 양식이다. 1960년대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돼 한동안 인기를 모았다. 경제 성장과 함께 음식문화가 고급화·다양화하면서 경양식은 사양길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최근 불경기가 지속되자
한국외식신문   2018-01-17
[메뉴&경영] "왝 더 독"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세상, 소비자를 만족시켜라!
[음식과 사람 2018-1 P.45 Cover Story ❸] 닭띠 해가 저물고 2018년 황금 개띠 해가 밝았다. 우리 외식업 사업주들은 개띠 해에도 여전히 머리가 복잡하다. 해가 갈수록 점포 임차료는 올라가고, 시급 1만 원 시대를 앞
한국외식신문   2018-01-16
[메뉴&경영]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제도’ 음식점 사장님들도 신청하세요
[음식과 사람 2018-1 P.34 Info] 30인 미만 고용 음식점월 190만 원 미만 근로자 대상1인당 매월 13만 원 지원‘최저임금 준수+고용보험 가입+1개월 이상 고용’ 조건 2017년 7월 15일 최저임금위원회는 2018년도 최저임금을 16
한국외식신문   2018-01-08
[메뉴&경영] 대박집 가게 이름에 숨겨진 비밀
[음식과 사람 2018-1 P.28 One Point Lesson] 음식점을 창업하거나 업종을 변경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상호를 정하는 일이다.가게 콘셉트가 한눈에 드러나고 한번 보거나 들어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상호가 이상적이다.소위 대
한국외식신문   2018-01-03
[메뉴&경영] 재미있고 유용한 ‘명태’ 이야기
[음식과 사람 2017-12 P.88 Food & Ingredient] [구구절절 무릎을 치게 하는 명태 속담들]예부터 우리 민족과 인연이 깊은 만큼 명태와 관련된 재미있는 속담이 많다. 조선시대에 ‘개가 물어가도 쫓아가지 않는 게 명태’라는 속담이
한국외식신문   2017-12-22
[메뉴&경영] 점포 이전하고도 잘되는 음식점들
[음식과 사람 2017-12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12-18
[메뉴&경영] 토종닭, 이젠 놓아줄 때가 됐다! 경기 김포시 ‘짱닭’
[음식과 사람 2017-12 P.50 Consulting] 외식업 종사자 커뮤니티를 결성해 외식업 연구를 많이 했고 관련 지식을 충분히 쌓았다. 20년 동안 개선 노력도 부지런히 했다. 덕분에 공중파 방송 맛집 프로그램에 5회나 소개됐다. 그렇지만 노
한국외식신문   2017-12-14
[메뉴&경영] 수익성과 회전율에서 타의 추종 불허 ‘저가형 칼국수’
[음식과 사람 2017-12 P.53 Consulting] 면은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이다. 칼국수는 특히 더 그렇다. 칼국수 가운데서도 소고기나 바지락으로 육수를 내는 칼국수는 멸치 칼국수보다 상대적으로 원가가 높다. 멸치 칼국수는 가격을 낮게 책정해
한국외식신문   2017-12-12
[메뉴&경영] 2배 더 맛있어지는 돼지고기 조리법
[음식과 사람 2017-11 P.88 Food & Ingredient] 2배 더 맛있어지는 돼지고기 조리법 editor. 이선희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인 돼지고기. 하지만 돼지고기가 가진 매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터.
한국외식신문   2017-11-28
[메뉴&경영] 하늘 아래 새로운 것 없다! 베껴라, 제대로 베껴라
[음식과 사람 2017-11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11-13
[메뉴&경영] HELP! 음식점 불황 탈출 돕는 기타 지원사업 현주소는?
[음식과 사람 2017-11 P.48 Zoom-in] 2014년 세월호 사고, 2015년 메르스 사태, 2016년 김영란법과 국정농단 사태 등 우리 경제를 위축시키고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만드는 일들이 꼬리 물듯 이어졌다. 외식업은 영세한 생계형 자
한국외식신문   2017-11-09
[메뉴&경영] 관광지 식당에선 산채비빔밥만 팔아야 할까?
[음식과 사람 2017-11 P.44 Consulting] 전국 관광지 주변에는 적지 않은 식당들이 포진해 있다. 관광지는 일반적인 상권과는 다른 특수성이 존재한다. 특히 전통 사찰을 낀 등산로 입구에는 거의 예외
한국외식신문   2017-11-07
[메뉴&경영] ‘퇴조 삼겹살’ 대안으로 떠오르는 차세대 국민 육류
[음식과 사람 2017-11 P.47 Consulting] 최근 ‘국민 육류’ 삼겹살의 퇴조와 함께 서서히 떠오르는 메뉴가 차돌박이다. 기름기가 많아 호불호가 갈리지만 고소한 지방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이 고소함과 쫄깃함에 비교적 값이
한국외식신문   2017-11-06
[메뉴&경영] “음식점, 하나만 잘해도 된다”
[음식과 사람 2017-10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10-23
[메뉴&경영] 겨울철 메뉴로 좋은 ‘곱창전골’ 서울에선 블루오션
[음식과 사람 2017-10 P.53 Consulting] 가을과 겨울은 전골의 계절이다.전골을 대표하는 음식이 바로 곱창전골이다. 하지만 최근 손님 입장에서는 곱창전골 먹기가 쉽지 않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곱창전골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많지 않다.
한국외식신문   2017-10-18
[메뉴&경영] 주자창 없는 갈빗집 어떻게 살아남을까?
[음식과 사람 2017-10 P.50 Consulting] ‘이가네 숯불구이’ 추성민(46) 대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호주 시드니에서 살았다. 현지 철강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이었다. 너무 오래 외국 생활을 한 터라 향수병이 도져 지난해 돌연 귀국했다.
한국외식신문   2017-10-17
[메뉴&경영] “사장님! 더 이상 불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음식과 사람 2017-10 P.46 Cooperation] 식사 시간마다 음식점 주방은 전쟁터다. 주문이 한꺼번에 쏟아지면 초를 다퉈 음식을 조리해야 한다. 주방 화구마다 불을 붙인다. 그런데 갑자기 가스점화기가 작동되지 않는다. 탈칵, 탈칵 아무리
한국외식신문   2017-10-16
[메뉴&경영] 음식점! 식재료를 보여주라
[음식과사람 2017-9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경
한국외식신문   2017-09-19
[메뉴&경영] 수준급 감자탕인데 왜 장사가 안 되지? - 경기 파주시 ‘로타리 잠실감자탕’
[음식과 사람 2017-9 P.54 Consulting ] 부친이 인쇄업을 접고 2001년 경기 파주시 금촌에 감자탕집을 차렸다. 감자탕 맛이 좋아 3개 방송사가 소개를 할 정도였다. 식당은 불티나게 잘됐다. 높아진 브랜드 가치에 힘입어 한때는 경기
한국외식신문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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