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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경영] “음식점, 하나만 잘해도 된다”
[음식과 사람 2017-10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10-23
[메뉴&경영] 겨울철 메뉴로 좋은 ‘곱창전골’ 서울에선 블루오션
[음식과 사람 2017-10 P.53 Consulting] 가을과 겨울은 전골의 계절이다.전골을 대표하는 음식이 바로 곱창전골이다. 하지만 최근 손님 입장에서는 곱창전골 먹기가 쉽지 않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곱창전골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많지 않다.
한국외식신문   2017-10-18
[메뉴&경영] 주자창 없는 갈빗집 어떻게 살아남을까?
[음식과 사람 2017-10 P.50 Consulting] ‘이가네 숯불구이’ 추성민(46) 대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호주 시드니에서 살았다. 현지 철강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이었다. 너무 오래 외국 생활을 한 터라 향수병이 도져 지난해 돌연 귀국했다.
한국외식신문   2017-10-17
[메뉴&경영] “사장님! 더 이상 불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음식과 사람 2017-10 P.46 Cooperation] 식사 시간마다 음식점 주방은 전쟁터다. 주문이 한꺼번에 쏟아지면 초를 다퉈 음식을 조리해야 한다. 주방 화구마다 불을 붙인다. 그런데 갑자기 가스점화기가 작동되지 않는다. 탈칵, 탈칵 아무리
한국외식신문   2017-10-16
[메뉴&경영] 음식점! 식재료를 보여주라
[음식과사람 2017-9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경
한국외식신문   2017-09-19
[메뉴&경영] 수준급 감자탕인데 왜 장사가 안 되지? - 경기 파주시 ‘로타리 잠실감자탕’
[음식과 사람 2017-9 P.54 Consulting ] 부친이 인쇄업을 접고 2001년 경기 파주시 금촌에 감자탕집을 차렸다. 감자탕 맛이 좋아 3개 방송사가 소개를 할 정도였다. 식당은 불티나게 잘됐다. 높아진 브랜드 가치에 힘입어 한때는 경기
한국외식신문   2017-09-18
[메뉴&경영]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와 해장 가능한 중·장년층 소울 푸드 ‘된장국밥’
[음식과 사람 2017-9 P.57 Consulting] 아욱은 저렴하지만 부드러운 식감의 식재료로 왠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그런데 아욱국을 상품화해서 판매하는 식당이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아욱국을 비롯
한국외식신문   2017-09-15
[메뉴&경영] ‘핵심 기술은 내가, 창업 실무는 전문가에게’ 서울 선릉역 ‘잇쇼우’
[음식과 사람 2017-8 P.72 Consulting ] 창업을 시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에 이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더구나 초심자가 창업에 성공하기란 더욱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첫 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패 요인들을 최대한 줄여나
한국외식신문   2017-08-28
[메뉴&경영]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분식집형 수제 만두·찐빵
[음식과 사람 2017-8 P.75 Consulting]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분식집형 수제 만두·찐빵 소자본 창업자에겐 높은 창업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시대다. 또한 규모가 작은 영세 식당 업주들은 인건비가 너무 비싸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만두와 찐빵
한국외식신문   2017-08-25
[메뉴&경영] "대박집 힌트는 있다!"
[음식과 사람 2017-8 P.62 Benchmarking Tour] editor / photo 황광해 어떤 음식을 내놓아야 소비자들이 좋아할까? 정답은 없다. 정답 비슷한, ‘유사 정답’은 있다. 이번 호에서는 ‘유사 정답’을 이야기한다. 그것은 “
한국외식신문   2017-08-24
[메뉴&경영] 음식점, 큰 가게 저물고 작은 가게 뜬다
[음식과 사람 2017-8 P.54 Local Analysis] 지금, 젊은이들은 큰 가게에 열광하지 않는다. 후미진 골목길 작은 가게를 훨씬 선호한다. 신세대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부암동 골목길,
한국외식신문   2017-08-18
[메뉴&경영] 느닷없는 조합으로 주목받는 음식점
[음식과 사람 2017-7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07-26
[메뉴&경영] 매출 부진 점포, 탈출 첫걸음은? 식당 문 나서는 것! - 경기 고양시 ‘솔향’
[음식과 사람 2017-7 P.54 Consulting] 전재우(64)·김정애(61) 씨 부부는 경기 광주시에서 5년간 곰탕집을 운영했다. 처음 3년간은 나쁘지 않았으나 광우병 사태 이후 매출이 꺾여 고전했다.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다가 4년 전 지금의
한국외식신문   2017-07-24
[메뉴&경영] "사장님 식당 김치는 안녕하신가요?"
[김현수 외식콘셉트기획자가 추천하는 불황 극복 틈새 메뉴] 직업 특성상 일반인보다 훨씬 식당을 많이 방문하게 된다. 필자는 외식 컨설턴트이지만 한편으로는 소박한 입맛의 소유자인 일반 손님이기도 하다. 입맛이 무난한 편이지만 요즘 시중 식당 음식 가운데
한국외식신문   2017-07-18
[메뉴&경영] 음식점 만물상 ‘보교’에서 한 번에 해결하세요
[음식과 사람 2017-7 P.50 Cooperation] 바쁘게 음식점을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을 잊어버리기 쉽다. 사소하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다. 전단지나 명함 같은 인쇄 홍보물, 물티슈나 숟가락집·테이블세팅지 같은 비품류,
한국외식신문   2017-07-13
[메뉴&경영] "음식점,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음식과 사람 2017-6 P.66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06-21
[메뉴&경영] 시작은 '미미'했으나 알차고 실속 있어! - 서울 서초동 '미미식당'
[음식과 사람 2017-6 P.52 Consulting] ‘사계’라는 제목의 곡이 둘 있다. 하나는 비발디가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이고, 하나는 1980년대 말에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부른 이른바 민중가요다. 비발디의 ‘사계’만 알고 살아온 사람은
한국외식신문   2017-06-09
[메뉴&경영] “음식점 운영도 아는 만큼 보여요”
[음식과 사람 2017-6 P.50 Info ] 현장 경험은 풍부하지만 세무, 노무 등의 업무에 필요한 실무 지식은 부족해 답답하고 힘들다고 토로하는 음식점 경영자들이 많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중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
한국외식신문   2017-06-05
[메뉴&경영] 메뉴 구현 쉽고 원가 낮은 불황 극복 틈새 메뉴 - '추억의 경양식'
[음식과 사람 2017-6 P.79 P.79 Consulting] '경양식' 메뉴 구현 쉽고 식재료 원가 낮은 편경양식은 일본식 양식에서 유래한 음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중·장년층에게는 추억
한국외식신문   2017-06-01
[메뉴&경영] 뭉쳐야 산다? 고기와 (냉)국수를 묶자!
[음식과 사람 2017-5 P.79 P.79 Consulting] 뭉쳐야 산다? 고기와 (냉)국수를 묶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메뉴도 그렇다. 특정 메뉴들끼리는 서로 뭉치면 시너지 효과가 증가한다. 바로
한국외식신문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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