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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경영] "따라 하지 마라, 나만의 것을 찾아라"
[음식과 사람 2017-3 P.6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것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외식신문   2017-03-09
[메뉴&경영] 싸고 좋은 식재료, 콩나물 활용한 실비형 메뉴에 주목!
등잔 밑이 어둡다. 콩나물은 우리 주변에 아주 흔한 식재료다. 그래서 자칫 그 가치를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좀 더 집중해 살펴보면 콩나물은 여러 형태의 메뉴로 변용과 활용이 가능한 만능 식재료다. 큰돈 들이지 않고 썩 괜찮은 음식 소재로 써먹을 수
한국외식신문   2017-02-21
[메뉴&경영] 장안 최고 넘보는 평양식 불고기·냉면 전문점 서울 마포 '서경도락'
[음식과 사람 2017-1 P.78 Consulting] 여러 외식업소를 방문하다 보면 가끔 ‘기업가’로 분류할 만한 업주를 만나기도 한다. 기업가는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위험을 감수해가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사람이다.단순히 이윤뿐 아
한국외식신문   2017-01-24
[메뉴&경영] 2017년 HOT 아이템! '자가제면 소바 전문점'
메밀 국수인 소바는 일본의 영향을 받은 음식이다. 이런 연유로 국내에서는 덜 대중적인 것 같지만 의외로 폭발력이 강력하다. 젊은 층에게는 건강식품, 노년층에게는 낯설지 않은 추억의 음식이다. 얼핏 소바는 여성들만 선호하는 음식 같지만 남성 선호도 또한
한국외식신문   2017-01-20
[메뉴&경영] 음식점 '차별화'를 벤치마킹하라
[음식과 사람 2017-1 P.52 Benchmarking Tour] 외식업체 대표들은 늘 “어디 가서 뭐 좀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음식부터 경영 기법까지 배우고 싶은 부분은 많다. ‘잘나가는’ 가게 주인은 시간이나 경비가 넉넉하지만, 상대적으
정희수 기자   2017-01-17
[메뉴&경영] 점심 매출 부진한 고깃집 메뉴 추천! '매콤 돼지불고기'
[음식과 사람 2016-12 P.71 Consulting] 점심 매출 부진한 고깃집 메뉴 추천! '매콤 돼지불고기' consulting. 김현수 외식콘셉트기획자 필자 사무실이 있는 서울 양재동 인근에 S정육식당이라는 나름 유명한 식당이
한국외식신문   2016-12-29
[메뉴&경영] #손님을 불러들이는 겨울철 영업코드
[음식과 사람 2016-12 P.48 Local Analysis] 계절도 시절도 겨울로 접어들었다. 유난히 춥게 느껴지는 올겨울.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해서 음식점의 고정비용이 줄어들지도 않고, 손 놓고 봄이 오길
한국외식신문   2016-12-20
[메뉴&경영] 원산지 표시제 의무 적용! 우리 가게 원산지 표시 이상 없나?
[음식과 사람 2016-12 P.32 Focus] 지난 2월에 개정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의 계도기간이 올해 연말로 끝난다. 내년부터는 의무 적용되어 본격적인 단속이 실시된다. 정부가 원산지 표시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만큼 음식점마
한국외식신문   2016-12-07
[메뉴&경영] 매출 한파 대비하려면 상권 여행을 떠나라! ②편
[음식과 사람 2016-11 P.30 Local Analysis]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롭게 출현하는 수많은 음식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식업 경영자들도 발로 뛰어야 하는 시대다. 수시로 상권에 나가 경쟁자들의 무기는 무엇인지, 소비 트렌드
한국외식신문   2016-11-25
[메뉴&경영] 매출 한파 대비하려면 상권 여행을 떠나라! ①편
[음식과 사람 2016-11 P.30 Local Analysis]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롭게 출현하는 수많은 음식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식업 경영자들도 발로 뛰어야 하는 시대다. 수시로 상권에 나가 경쟁자들의 무기는 무엇인지, 소비 트렌드
한국외식신문   2016-11-24
[메뉴&경영]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는 비결이요? "광장시장이라 가능하죠!"
[음식과 사람 2016-11 P.76 Real Interview] 맛의 천국으로 이름난 광장시장에서도 육회는 첫째로 꼽히는 음식이다. 종로4가의 우정약국과 우리약국 사이 골목길은 빼곡하게 들어선 육회 식당들로 장관을 이룬다. 이 중에서도 둘째가라면 서
한국외식신문   2016-11-16
[메뉴&경영] '일본 도쿄 어느 장어집 주인의 창업 이야기'
[음식과 사람 2016-11 P. 34 World-wide] [the 친절한 편집자의 한마디]한국의 자영업자들이 가장 만만하게 생각하고 도전하는 분야가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새로 여는 음식점도 많고, 금방 문 닫는 곳도 많아서 ‘인테리
한국외식신문   2016-11-15
[메뉴&경영] 어떤 재료와도 궁합이 잘 맞는 '굴' 요리
[음식과 사람 2016-11 P.87 Food & Story]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굴 요리. 우리는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중국인들은 굴을 반드시 익혀 먹는다. 또 프랑스인들은 레몬을 곁들여 먹는 것을 좋아한다. 굴은 그냥 먹어도
한국외식신문   2016-11-10
[메뉴&경영] 노력해도 매출 안 오르면 업종 전환 검토해봐야… 광명 '호천생갈비'
[음식과 사람 2016-11 P.70 Consulting] 전남 신안의 섬에서 나고 자란 ‘호천생갈비’ 김성용 대표는 뭍에서 살아보는 게 소원이었다. 고교를 졸업하고 고향에서 병역의무를 마친 뒤 그는 꿈에 그리던 서울 땅을 밟았다. 특별한 계획이 없던
한국외식신문   2016-11-08
[메뉴&경영] 불경기에 매력적인 서민형 '경상도식 소고기국밥'
[음식과 사람 2016-11 P.73 Consulting] 우리나라 사람은 국물을 좋아한다. 오죽했으면 ‘국물도 없다’는 속담이 다 생겼을까. 이 국물을 활용한 메뉴가 국밥이고 소고기국밥도 그중 하나다. 국물을 내는 재료로는 멸치, 돼지고기, 닭고기,
한국외식신문   2016-10-31
[메뉴&경영] 삼겹살 무한리필은 불경기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음식과 사람 2016-10 P.70 Consulting] 대구에 근거지를 둔 고기뷔페 ‘힘내라고’의 사례는 장기 불황에 노출된 외식업소들에 하나의 시사점을 던져준다. 특별히 음식이나 서비스 수준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 가격을 올린 것도 아니다. 그렇다
한국외식신문   2016-10-21
[메뉴&경영] 고깃집 점심이나 메밀소바집 겨울철 메뉴로 적당한 '카레'
[음식과 사람 2016-10 P.73 Consulting] 카레의 매력은 끌어당기는 맛이다. 그 강력한 미감은 아무리 여러 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더욱이 카레는 미리 만들어놓고 필요할 때마다 퍼서 제공하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적다. 이제 곧 다가
한국외식신문   2016-10-20
[메뉴&경영] 메뉴 설명 자세할수록 매출 오른다?!
[음식과 사람 2016-10 P.68 One Point Lesson] 메뉴의 설명은 길수록 좋다.메뉴 설명의 길이에 비례해 매출이 증가한다는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다.설명 내용이 자세할수록,거기에 실사 사진까지 더해지면 더욱 효과적이다. 음식점의 메뉴판
한국외식신문   2016-10-19
[메뉴&경영] 불경기에는 '무한리필'이 답일까?
[음식과 사람 2016-10 P.62 Local Analysis] 요즘 상권에 나가보면 자주 눈에 띄는 간판이 있다. 바로 ‘무한리필’이다. 무한리필 음식점이 많이 생겨나는 데는 경기 불황이 한몫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무한리필의 역사는 결코 짧지 않다
한국외식신문   2016-10-18
[메뉴&경영] '매출을 올리는 황금 메뉴판의 비밀'
[음식과 사람 2016-10 P.69 One Point Lesson] 1. 메뉴 설명은 길게, 메뉴 종류는 적게 하라!메뉴 설명은 길수록 좋지만, 메뉴 종류는 적을수록 좋다. 메뉴가 많을수록 고객은 불안함을 느낀다. 내가 고른 음식보다 다른 음식이 더
한국외식신문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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