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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뉴스] "올해의 좋은 간판을 찾습니다"
서울시는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과 바람직한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6월1일부터 7월13일까지 「2018년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을 진행한다.「2018년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은 기존에 설치된 간판 중 우수 간판 디자인을 발굴하고, 기존에 공개되거나
한국외식신문   2018-05-28
[외식뉴스] 최저임금에 정기상여•숙식비 상징적 편입…실속은 노동계가 챙겼다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숙식비, 통근비 등 복리후생비 일부가 포함된다. 하지만 산입범위에 포함되는 조건을 까다롭게 잡아서 실제 적용 대상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산입범위 확대라는 명분은 정치권이 가져갔지만, 실리는 노동계가 챙겼다는 평가다.국회 환경노
이철   2018-05-25
[외식뉴스] bhc의 사회공헌 200억은 가맹점의 눈물값이었나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지난달 13일 '2018 성과 공유 경영 실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청년 신규 창업에 150억원을 지출하는 등 총 200억원의 사회 공헌을 하겠다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연매출 2400억원 규모의 회사로선 매우 큰
이철   2018-05-25
[외식뉴스] 文대통령 공약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에…김동연 “시차가 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달성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 대해 “특정 연도를 목표로 삼아서 인위적으로 맞추지 않겠다”고 말했다김 부총리는 현재까지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는
이철   2018-05-24
[외식뉴스] 분노한 을들이 뭉쳤다 “BHC, 말로만 상생…실제로는 착취”
“비에이치씨(BHC) 본사가 말로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조하지만, 실제는 본사만 배불리고 가맹점은 고사 직전입니다.”분노한 을(가맹점주)들이 뭉쳤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인 BHC(회장 박현종) 가맹점주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 BH
이철   2018-05-24
[외식뉴스] 외식비•가공식품 다 올랐다…냉면값 1년 새 10%↑, 삼겹살 5%↑
지난달 서울 지역 외식비를 보면 냉면 가격은 한 그릇 평균 8천692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7천923원)보다 9.7%(769원) 올랐다.삼겹살 가격도 200g당 1만6천387원으로 지난해보다 5.4%(843원) 올라 인상 폭이 두 번째로 컸다.이어 삼
이철   2018-05-23
[외식뉴스] 정부, ‘근로시간 단축’으로 줄어드는 월급봉투 채워 준다
정부가 올해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의 현장 안착을 위해 근로자의 임금 감소분과 신규 채용 인건비 21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일하는 시간이 줄어들며 홀쭉해질 근로자들의 월급 봉투를 채우고, 기업의 부담을 완화해 조기 단축을 유도
이철   2018-05-17
[외식뉴스] 식약처, ‘위생용품 관리법’ 본격 시행
식약처가 주방 세제, 음식점용 물티슈, 일회용 기저귀 등을 위생용품으로 분류해 안전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위생용품관리법’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으로 그 동안 화장지, 일회용 기저귀 등 공산품 등으로 분산되어 있던 제품과 안전관
한국외식신문   2018-05-15
[외식뉴스] “배달음식의 대명사 치킨, 피크타임 토요일 저녁 6~9시”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치킨(56.0%)’이 1위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짜장면(19.4%)’, ‘피자(7.9%)’ 순이었다. 14일 20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밀레니얼 세대의 식생활과 관련 인식에 대한 이해를
정희수   2018-05-15
[외식뉴스] 최저임금, 이번에도 확 오르나…공익위원, 경제보다 노사문제에 방점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위원 27명)가 새로 꾸려졌다. 최저임금을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공익위원은 현 정부와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로 채워졌다는 평이다. 이에 따라 올해 최저임금도 대폭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문제
이철   2018-05-11
[외식뉴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플랫폼 노동자'
민주노총은 9일 '문재인 정부의 약속 불이행을 규탄하는 특수고용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약속한 정부가 출범 1년이 되도록 손을 놓고 있다는 주장이다. 특수고용형태 근로종사자(특고)는 보험설계사·화
이철   2018-05-10
[외식뉴스] 외식장소로 미혼 여성은 한식당, 기혼 여성은 고깃집 선호
가족 외식장소로 미혼 여성은 한식당, 기혼 여성은 고깃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 외식횟수는 미혼, 배달 음식ㆍ테이크아웃 음식 이용은 기혼 여성이 더 잦았다.건국대 식품학 전공 주세영 교수팀이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2015년 식품소비행태조
정희수   2018-05-09
[외식뉴스] 올해부터 최저시급 확 오르자 초단시간 채용만 급격히 증가
최근 일손이 모자랄 때 2~3시간 잠깐 투입되는 '초단시간 아르바이트'가 붐이다.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반길 일이 아니다. 식당·편의점 등이 인건비 부담에 장시간 고용 직원을 채용하는 대신, 바쁠 때만 잠깐 사람을 쓴다. 기존 직원을 줄이
이철   2018-05-09
[외식뉴스] 中企연구원 "근로시간 단축, 보완해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연구원이 오는 7월부터 시행하는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보완책으로 탄력적 근로시간제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그동안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 현 정부 노동 정책을 적극 옹호해온
이철   2018-05-08
[외식뉴스] '카페 안에선 1회용컵 금지' 알고계셨나요
문제는 매장 내에선 종이든 플라스틱이든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돼 있는데도 누구도 이를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환경부가 재활용 촉진법을 개정해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을 금지시킨 것은 1994년이다. 매장 내에서 음료를 마시는 손님에게 일회용 컵을
이철   2018-05-08
[외식뉴스] 당신은 손님입니까, 손놈입니까
히드라·가위손… 종업원들, 진상 고객 리스트 만들어 대처알바생들 "별별 진상들에 머리 숙인, 나한테 죄송합니다"알바생들이 말하는 진상짓은… 1위 반말, 2위 돈·카드 던지기, 3위 억지요구 "12시 방향에 히드라 한 무리 착석
이철   2018-05-04
[외식뉴스] 다 오른 외식 물가…`셀프 퇴식` 도입 등 서비스 질은 떨어져
최저임금 인상 후 이미 오를대로 오른 물가와 달리 서비스 질은 떨어지면서 소비자들 사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들의 인건비 부담이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되는 모습이다.최저임금 인상은 프랜차이즈의 균일가 정책 역시 무너뜨렸
이철   2018-05-03
[외식뉴스] 맛비게이션•휴게소 완판녀… 다시 '영자 시대'
개그맨 이영자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MBC 관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동네별 맛집 리스트를 소개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대표 음식을 먹은 게 히트했다. 방송이 끝나면 '이영자 김치만두' '이
이철   2018-05-03
[외식뉴스] 낮엔 有人, 밤엔 無人… 매일 변신하는 편의점
지난 30일 찾은 서울 성수동 이마트24 본점에서는 오는 5일부터 시작하는 '야간 자판기 편의점'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 밤 12시까지 근무한 편의점 직원이 매장 불을 끄고 퇴근하면, 매장 입구 쪽에 마련된 가로 2.4m짜리 대형
이철   2018-05-02
[외식뉴스] 소비자물가 7개월째 1%대 상승… 외식물가는 2.7%↑
소비자물가가 7개월째 1%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외식 물가는 서울,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2.7% 올라 전체 물가 상승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이철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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