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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급등으로 외식업계 한숨이근재 서울시협의회장 연합뉴스TV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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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3  1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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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쌀값이 20년 전 수준으로 폭락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컸다. 이에 정부는 쌀을 대량 매입해 시장에 풀리지 않도록 하는 등의 대책을 시행했다. 그 결과 이번엔 쌀값이 크게 올라 외식업계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

쌀 가격은 지난해 6월 한 가마에 12만6천원까지 폭락했지만 그후 급속도로 올라 현재는 16만9천원에 육박하고 있다.

22일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중앙회 이근재 서울시협의회장은 “쌀이 2주에 한번, 1천원씩 오른다”며 “작년 4-6월에는 20kg에 3만9천원 정도였지만, 올해 3월에는 4만5천원까지 올라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쌀값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비축 물량 방출 등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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