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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영향 ‘5월’이 최대 가전 성수기로
이철  |  topfun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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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9  0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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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가전제품 성수기인 가을을 제치고 5월이 최대 성수기로 떠올랐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더위가 갈수록 빨라지자 관련 가전 판매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여기에 전통적인 결혼 시즌과 이사철이 맞물리면서 가전 수요를 높이고 있다. 이에 유통업체들이 앞다퉈 할인 및 사은 행사를 열며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미세먼지 관련 가전이 혼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것도 5월 가전 매출을 끌어올린 요인이다. 업계 관계자는 “각자 1인 가구로 지내다가 결혼하는 젊은층은 냉장고·진공청소기 같은 기본 가전 외에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을 혼수로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등 최신 트렌드 제품들은 물론 토스터, 커피머신 등 소형 프리미엄 가전 매출도 늘고 있다.

미리 냉방가전을 마련하려는 움직임도 가전 수요를 늘리고 있다.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

5081823011&code=920401&med_id=kh

an&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

ewsstand&utm_campaign=row3_biz_2#csidx9491656996e2675aaffd31a72744e26 설명: http://linkback.khan.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9491656996e2675aaffd31a72744e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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