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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5일부터 정치 뉴스 댓글 숨겨…SNS 계정 사용 댓글도 막아
이철  |  topfun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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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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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15일부터 정치와 선거 관련 뉴스에서 댓글 내용을 즉각적으로 보지 못하도록 개편했다.

이런 방안은 지난 9일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편집을 하지 않고 댓글 시스템을 개편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한 후속 조치다. 당시 네이버는 선거가 끝날 때 까지 관련 뉴스에 대해서 댓글 확인을 바로 하지 않게 하거나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SNS) 계정 연동이 안되도록 한다는 조치를 발표했었다.

네이버는 정치뉴스 댓글서비스를 다른 뉴스 섹션과 다르게 댓글 확인 버튼을 클릭해서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네이버 뉴스 댓글 외에도 기사를 작성한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작성한 댓글도 확인할 수 있도록 ‘바로가기’ 버튼도 추가했다.

SNS 계정 사용을 막은 이유는 네이버 계정이 휴대전화 번호 확인으로 신원 확인을 하는 것과 달리 SNS 계정은 이런 확인 절차가 없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이 외에도 선거운동기간 중 공직선거법에 따른 실명인증 기능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지난 댓글 시스템 개편 내용에 담겼던대로 댓글 매크로 공격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방안도 적용될 예정이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5/2018051502825.html?main_hot2#csidx4e8065c421433638468fda93493a832 설명: http://linkback.contentsfeed.com/images/onebyone.gif?action_id=4e8065c421433638468fda93493a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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