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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이상 잔다면 정밀 건강진단 해보세요”
이철  |  topfun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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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16: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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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연구팀은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뇌졸중, 심혈관질환 등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6일 보도했다.

전체적으로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수면시간이 7시간 이하인 사람보다 뇌졸중,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을 이끈 킬 대학 심장전문의 춘싱콕 박사가 밝혔다. 

수면시간이 길수록 이러한 위험은 증폭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하루 수면시간이 9시간이면 조기 사망 위험이 14%, 10시간이면 30%, 11시간이면 47% 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0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56%,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9% 높았다. 질환 위험성은 하루 7~8시간 자는 사람이 가장 낮았다.

지나친 수면시간은 우울증세, 어려운 사회경제적 형편, 실업, 신체활동 부족 등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심장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Heart Association) 최신호에 실렸다.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S39NS2I10?OutLink=n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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