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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SKY캐슬' 결방,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시청자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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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3  1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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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jtbc 'sky캐슬' 포스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종영까지 단 2회가 남은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이 결방이 확정되며 시청자들의 아쉬운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019 AFC 아시안컵을 단독 중계하고 있는 JTBC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5분에 8강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25일 오후 방송이 예정됐던 'SKY캐슬' 19회는 결방되며 다음날인 26일 오후 11시에 전파를 타게 됐다.

'SKY캐슬'의 종영일도 자연스럽게 오는 2월1일로 미뤄졌으나 이 역시 확정할 수는 없다. 대표팀이 결승전에 진출한다면 다음 날인 오는 2월2일로 최종회가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한국의 아시안컵 경기 일자와 'SKY캐슬' 방영일과 겹치면서 결방이 확정, 'SKY캐슬' 애시청자들은 아쉬움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열혈팬들은 'SKY캐슬'이 종반부로 돌입해 김혜나(김보라 분)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결방이 확정, "오 마이 갓" "거짓말이라고 해줘" "토요일(26일)에 연속 방송 해달라"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아쉬워 하고 있다.

'SKY캐슬'은 입시를 주 소재로 상위 1% 상류층들의 상충하는 욕망을 밀도높게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22.3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달성, 역대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JTBC는 24일 오후 9시45분에는 '2019 AFC 아시안컵' 베트남과 일본의 8강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로 인해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되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와 오후 11시에 편성된 '너의 노래는' 역시 한 주 쉬어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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