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
'여름 휴가 국내로 가세요'…전경련, 회원사에 권장
뉴스1  |  webmaster@news1.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8  11:44: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s band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11일 협조공문을 통해 회원사들이 내수창출 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들의 국내 여름휴가를 권장해줄 것을 요청했다(전경련 제공) 2019.07.16/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여름휴가를 국내로 갈 것을 회원사들에게 권장했다.

전경련은 지난 11일 협조공문을 통해 회원사들이 내수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들의 국내 여름휴가를 권장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경련은 국내관광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Δ해외연수 프로그램 국내 전환 Δ세미나, 교육연수 등 회의와 행사의 국내시행을 제안했다.

우환익 전경련 상무는 "여름휴가 기간인 7~8월 중에만 해외로 떠난 내국인 수는 2014년 300만명에서 2018년 500만명으로 5년 만에 67% 증가했고, 관광수지 적자액도 같은 기간 중 2조원을 초과하고 있다"라며 "국민들의 해외관광이 국내로 전환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이 힘을 모아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s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제갈창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9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