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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극복을 위해 맛의 고장 '빛고을' 광주에서 청와대까지...한국외식업중앙회, 청와대 방문하고 외식산업 규제개선 건의
조민홍  |  nodi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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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09: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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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김상재)는 11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하고 외식산업 불황 극복과 규제개선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맛고을로 유명한 광고지역도 불황의 찬바람에는 예외가 없었기에 광주지역 외식경영인들의 청와대 방문은 외식산업과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에 대한 절실한 바람을 담고 있었다.

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참석자는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에게 외식산업 규제 개선 의견을 구체적이고 심도있게 제시했다. 강기정 정무수석은 의견들을 꼼꼼히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지회는 다음날인 11월 29일 인천지역 선진지 음식문화 탐방을 이어갔다. 변화하는 외식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대도시 지역 선진 외식문화 현장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한 자리였다.

광주광역시지회 김상재 지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남들보다 빠른 정보를 통해 우리 외식업계 회원업소들이 불황을 타개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조민홍 nodi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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