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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과 비대면 거래, 편리하고 안전해져금융위, 거래편의 및 안정성 감독 제고 방안 마련
이철  |  jebo@kfood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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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08: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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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 저축은행 역삼점 전경 ⓒ한국외식신문

 

금융위원회는 1월 13일, 비대면 거래 편의를 제고하고 저축은행의 비대면 영업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78개 저축은행이 인터넷·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비대면 거래기반 확충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 가입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저축은행의 ‘19.9월말 비대면 예금(17.1조원) 및 대출(10.6조원) 취급도 ‘16년말(각 6.9조원, 6.1조원) 대비 크게 늘었다.

비대면 거래 편의 개선을 위해 전자금융서비스 설명서 도입, 비대면 정기예금 전용 보통예금계좌 도입 등 정기예금 가입 편의 제고, 휴일 대출상환제도 전면 확대, 비대면 권리신청(금리인하 요구 및 대출 철회) 채널 확대, 관련 증빙서류의 비대면 접수 등 저축은행 업무절차를 개선한다.

비대면 거래 안정성 제고를 위해서는 은행에서 저축은행으로 이체시 거래상대방 금융회사 명칭을 ‘저축은행’으로 단일화하여 표시, 간편결제 계좌로 사용되는 경우 부정출금 등 차단장치 마련, 이체한도 축소, 계좌 불법거래 위험성 안내 등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운영기준 마련 등을 개선한다.

 

이철 jebo@kfood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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