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포토뉴스] 치즈 수프에 빠진 '뇨키'(gnocchi)연남동 '핫플', 거리에서 훤히 들여다 보이는 키친
박장석  |  jebo@kfood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1  14:30:26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kt url

뇨키는 우리나라 수제비와 유사한 요리.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보통 프리모 피아티(Primo Piatti, 코스요리의 첫 번째 요리)로 나온다. 예약 없이는 먹기 힘든 곳.

 

   

 

   

 

박장석 jebo@kfoodtimes.com

박장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 : 제갈창균  |  편집인 : 신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20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