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회
영등포의 '어깨띠'영등포구 관내에 중국동포 운영 음식점 많아 '계도'에 올인
이진희  |  jinyhoyo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5  16:31:28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kt url
   
▲ 마스크 전달 ⓒ한국외식신문

 

대림동에는 중국 동포가 운영하는 업소가 밀집돼 있어 영등포 지역은 긴장의 끈이 팽팽하다. 시민들의 협조와 지역상권 구성원의 철저한 예방 활동 덕택에 바이러스 감염 소식은 없다.

대림동의 업소는 아예 문을 닫고 '비바람'을 피하고 있는 형국이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예방이지만, 경영주 입장에서는 힘들어도 눈물은 보이고 싶지 않은 '괜한 고집'의 발현이다.

2월 5일, 영등포구청(구청장 채현일)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영등포구지회(지회장 박명규)는 합동으로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음식점에 배포했다.

어깨띠를 맨 영등포 구청과 중앙회 영등포구지회 직원의 모습에 '비장함'이 묻어난다.

 

   
▲ 예방수칙 포스터 부착 ⓒ한국외식신문

 

이진희 jinyhoyong@naver.com

이진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 : 제갈창균  |  편집인 : 신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20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