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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 살 오른 '영덕 대게'참을 수 없는 유혹, '니들이 게맛을 알아'
이승환  |  jebo@kfood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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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1  15: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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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대게 ⓒ한국외식신문

 

다리 마디가 대나무처럼 생겨서 대게라 부른다. 대게는 12월말부터 3월말까지가 제철이다.

이 시기에 대게는 살이 오르고 탄탄해 그 맛은 '절정'에 이른다.

경북 영덕과 울진의 매년 인기있던 대게 축제를 비롯해 동해안 지역 축제가 올해는 줄줄이 취소됐다.

소비자가 없어 대게 값이 '뚝' 떨어졌다. 지금이 기회다. 대게의 '유혹'에 빠져 보련다.

 

   
▲ 대게 ⓒ한국외식신문

 

이승환 jebo@kfood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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