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핫이슈] 벗길수록 놀라운 효능…식재료계의 팔방미인 '양파'
[음식과 사람 2017-6 P.86 Food & Story] 양파는 비교적 저렴하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데다 다양한 조리법, 풍부한 맛과 영양으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다. 식재료계의 ‘팔방미인’이라 하겠다. 알면 알수록, 벗기면 벗길수록 놀라운
한국외식신문   2017-06-16
[핫이슈] “심한 피로감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검사받아야”
[mini interview] “심한 피로감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검사받아야” editor. 김정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피로와 만성피로증후군은 어떻게 다른가요?보통 피로의 정의는 일상적인 활동 이후의 비정상적인 탈진 증상, 기운이
한국외식신문   2017-06-08
[핫이슈] 몸이 계속 무겁고 피곤하다면… 만성피로증후군
[음식과 사람 2017-6 P.94 Health Info] 나른한 봄날, 슬슬 더워지는 한낮이면 나도 모르게 스르륵 눈이 감긴다. 이른바 봄의 불청객이라 불리는 춘곤증 증세다.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증세가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만성피로증후군
한국외식신문   2017-06-08
[핫이슈] IT 기반 외식기업의 진격, 어떻게 맞서나?
[음식과 사람 2017-5 P.66 World Trend] 외식 배달시장의 새로운 기린아 ‘딜리버루’와 인터넷 레스토랑 예약 대행업체 ‘오픈테이블’은 인터넷이 창조한 또 다른 외식 세상에 발 빠르게 진입해 외식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면서 초일류
한국외식신문   2017-05-31
[핫이슈] 달착지근 야들야들한 게살이 꽉 찬 '꽃게'
[음식과 사람 2017-5 P.86 Food & Story] 전 세계에 4500여 종, 우리나라에 183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게는 다리가 10개인 절지동물로, 한 쌍의 집게발과 네 쌍의 걷는 다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 있는 게를 든다
한국외식신문   2017-05-30
[핫이슈] 몸에 맞는 증상별 꽃 처방 “이럴 땐 이런 꽃을 활용하세요!”
[음식과 사람 2017-5 P.93 Food&Ingredient] 꽃은 내 몸의 병을 고치는 최고의 명약이 될 수 있다. 증상에 따라 적절하게 섭취하면 부작용 없는 가장 안전한 약이 된다. 그저 방 안에 꽂아두고 즐기기만 해도 병이 낫는 것이 꽃의 힘
한국외식신문   2017-05-30
[핫이슈] "너무 예뻐 먹기 아까워! 먹는 꽃"
[음식과 사람 2017-5 P.88 Food & Ingredient] 너무 예뻐 먹기 아까워! 먹는 꽃 꽃은 그윽한 향기와 화려한 색감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과거에는 눈으로 보고 즐기는 관상용에 그쳤지만, 이제는 맛으로 유혹하는 꽃 음식이 주목받고
한국외식신문   2017-05-26
[핫이슈] HELP! 음식점 불황 탈출 돕는 지자체 지원사업 현주소는?
[음식과 사람 2017-5 P.28 Zoom-in] 2014년 세월호 사고, 2015년 메르스 사태, 2016년 김영란법과 국정농단 사태, 최근의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까지, 우리 경제를 위축시키고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만드는 일들이 꼬리를
한국외식신문   2017-05-17
[핫이슈] 음식 수준 높은 점포, 전략만 더하면 매출 '쑥쑥' - 대전 '진황태'
[음식과 사람 2017-5 P.76 Consulting] 서울에서 맞벌이 부부로 생활했던 조희완(49)·이정순(46) 씨 부부는 몇 해 전 직장을 그만두고 본가가 있는 대전으로 내려왔다. 서울의 아파트를 처분해 꽃게 전문점을
한국외식신문   2017-05-11
[핫이슈] "더치페이 고객 입장 이해하지만… 음식점 고통 점점 더 커져"
[음식과 사람 2017-4 P.31 mini interview] 더치페이 손님이 많은가?외식업에 종사한 지 10년인데, 4년 전부터 더치페이를 원하는 손님이 등장하더니 최근에는 아예 고착화됐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80% 이상이
한국외식신문   2017-04-05
[핫이슈] 바쁜시간에 너도 나도 더치페이… 음식점은 부글부글
[음식과 사람 2017-4 P.28 Cover Story] 장기 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자신이 먹은 밥값을 각자 내는 ‘더치페이(Dutch Pay·각자내기)’가 크게 늘었다. 음식점 주인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에
한국외식신문   2017-04-03
[핫이슈] "가벼운 발목염좌여도 인대가 회복되는 2, 3주 동안은 주의해야"
[음식과 사람 2017-3 P.95 mini interview] "가벼운 발목염좌여도 인대가 회복되는 2, 3주 동안은 주의해야" Editor. 김성재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교수 발목염좌를 특히 조심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요?여성들이
한국외식신문   2017-03-31
[핫이슈] "고맙다 인삼"
[음식과 사람 2017-3 P.88 Food & Ingredient] 인삼은 오래전부터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영약으로 인정받아왔다. 기력을 찾게 해주는 인삼은 왕실의 필수 보약으로 사용되었다. 부와 권력을 쥔 제왕들의 꿈은 영생이었고, 인삼은 자연에서
한국외식신문   2017-03-30
[핫이슈] 쟁반 들고 급히 걷다가 발목이 삐끗하는 순간 '발목염좌'
[음식과 사람 2017-3 P.94 Health Info] 급하게 음식을 나르다가 발을 헛딛거나 주방 바닥에 흘린 물을 밟고 미끄러지는 등 외식인들은 무심결에 발목을 삐는 일을 자주 겪는다. 대부분 ‘좀 쉬다 보면 낫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한국외식신문   2017-03-29
[핫이슈] 소방서에서 알려주는 음식점 화재 피해 최소화 방법
“예방이 가장 중요, 작은 불은 끌 수 있지만 큰불은 대피 후 신고가 최선!” [예방법]• 평소 조리대 주변 벽면 및 덕트, 후드 등의 기름 찌꺼기를 청소한다.• 조리 중 자리를 장시간 뜨거나 전화 통화 등을 하지 않는다.•
한국외식신문   2017-03-29
[핫이슈] 지난해 음식점行 소방차 출동 2,777건
[음식과 사람 2017-3 P.32 Focus] 3월은 전체 화재 발생 건수가 가장 높은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불 사용이 많은 음식점에서는 화재 사고가 빈번하다. 매년 2500건 이상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만 봐도 음식점
한국외식신문   2017-03-28
[핫이슈] 바다의 불로초 '톳'
[음식과 사람 2017-3 P.86 Food & Story] 한입 넣어 씹으면 톡톡 터지는 식감에 오독오독 씹히는 맛까지 일품인 해조류 톳.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혈전을 없애 바다의 불로초라 불리는 건강한 식재료다. 최근에는 미세먼지를 없애는
한국외식신문   2017-03-27
[핫이슈] 인터넷 예약 대행으로 세계 외식시장을 재편하는 ‘오픈테이블’
[음식과 사람 2017-3 P.54 World Trend] IT 기반 레스토랑 예약 대행업체 ‘오픈테이블’의 성장세가 놀랍다. 미국의 프라이스라인 그룹이 겨우 5년밖에 안 된 이 신생 회사의 인수 자금으로 2조6500억 원을 지불했다니 그 행보가 주목
한국외식신문   2017-03-22
[핫이슈]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셨어요?
[음식과 사람 2017-3 P.30 Check Check] 1월 8일부터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이 시행되고 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대상자들의 가입을 권고하고 있다. 1층 음식점도 의무 가입 대상인
한국외식신문   2017-03-14
[핫이슈] '맛의 방주'에 입성하는 코리아 푸드
[음식과 사람 2017-3 P.28 Trend] 이탈리아에 본부를 둔 민간 국제단체 슬로푸드국제본부가 전 세계 향토음식 중 뛰어난 것을 선정해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등재하고 있다. 2016년 12월 현재 등재된 품목은 전 세계 약
한국외식신문   2017-03-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제갈창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9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