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식뉴스] 식약처, ‘위생용품 관리법’ 본격 시행
식약처가 주방 세제, 음식점용 물티슈, 일회용 기저귀 등을 위생용품으로 분류해 안전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위생용품관리법’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으로 그 동안 화장지, 일회용 기저귀 등 공산품 등으로 분산되어 있던 제품과 안전관
한국외식신문   2018-05-15
[외식뉴스] “배달음식의 대명사 치킨, 피크타임 토요일 저녁 6~9시”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치킨(56.0%)’이 1위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짜장면(19.4%)’, ‘피자(7.9%)’ 순이었다. 14일 20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밀레니얼 세대의 식생활과 관련 인식에 대한 이해를
정희수   2018-05-15
[외식뉴스] 최저임금, 이번에도 확 오르나…공익위원, 경제보다 노사문제에 방점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위원 27명)가 새로 꾸려졌다. 최저임금을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공익위원은 현 정부와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로 채워졌다는 평이다. 이에 따라 올해 최저임금도 대폭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문제
이철   2018-05-11
[외식뉴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플랫폼 노동자'
민주노총은 9일 '문재인 정부의 약속 불이행을 규탄하는 특수고용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약속한 정부가 출범 1년이 되도록 손을 놓고 있다는 주장이다. 특수고용형태 근로종사자(특고)는 보험설계사·화
이철   2018-05-10
[외식뉴스] 외식장소로 미혼 여성은 한식당, 기혼 여성은 고깃집 선호
가족 외식장소로 미혼 여성은 한식당, 기혼 여성은 고깃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 외식횟수는 미혼, 배달 음식ㆍ테이크아웃 음식 이용은 기혼 여성이 더 잦았다.건국대 식품학 전공 주세영 교수팀이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2015년 식품소비행태조
정희수   2018-05-09
[외식뉴스] 올해부터 최저시급 확 오르자 초단시간 채용만 급격히 증가
최근 일손이 모자랄 때 2~3시간 잠깐 투입되는 '초단시간 아르바이트'가 붐이다.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반길 일이 아니다. 식당·편의점 등이 인건비 부담에 장시간 고용 직원을 채용하는 대신, 바쁠 때만 잠깐 사람을 쓴다. 기존 직원을 줄이
이철   2018-05-09
[외식뉴스] 中企연구원 "근로시간 단축, 보완해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연구원이 오는 7월부터 시행하는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보완책으로 탄력적 근로시간제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그동안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 현 정부 노동 정책을 적극 옹호해온
이철   2018-05-08
[외식뉴스] '카페 안에선 1회용컵 금지' 알고계셨나요
문제는 매장 내에선 종이든 플라스틱이든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돼 있는데도 누구도 이를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환경부가 재활용 촉진법을 개정해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을 금지시킨 것은 1994년이다. 매장 내에서 음료를 마시는 손님에게 일회용 컵을
이철   2018-05-08
[외식뉴스] 당신은 손님입니까, 손놈입니까
히드라·가위손… 종업원들, 진상 고객 리스트 만들어 대처알바생들 "별별 진상들에 머리 숙인, 나한테 죄송합니다"알바생들이 말하는 진상짓은… 1위 반말, 2위 돈·카드 던지기, 3위 억지요구 "12시 방향에 히드라 한 무리 착석
이철   2018-05-04
[외식뉴스] 다 오른 외식 물가…`셀프 퇴식` 도입 등 서비스 질은 떨어져
최저임금 인상 후 이미 오를대로 오른 물가와 달리 서비스 질은 떨어지면서 소비자들 사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들의 인건비 부담이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되는 모습이다.최저임금 인상은 프랜차이즈의 균일가 정책 역시 무너뜨렸
이철   2018-05-03
[외식뉴스] 맛비게이션•휴게소 완판녀… 다시 '영자 시대'
개그맨 이영자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MBC 관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동네별 맛집 리스트를 소개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대표 음식을 먹은 게 히트했다. 방송이 끝나면 '이영자 김치만두' '이
이철   2018-05-03
[외식뉴스] 낮엔 有人, 밤엔 無人… 매일 변신하는 편의점
지난 30일 찾은 서울 성수동 이마트24 본점에서는 오는 5일부터 시작하는 '야간 자판기 편의점'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 밤 12시까지 근무한 편의점 직원이 매장 불을 끄고 퇴근하면, 매장 입구 쪽에 마련된 가로 2.4m짜리 대형
이철   2018-05-02
[외식뉴스] 소비자물가 7개월째 1%대 상승… 외식물가는 2.7%↑
소비자물가가 7개월째 1%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외식 물가는 서울,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2.7% 올라 전체 물가 상승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이철   2018-05-02
[외식뉴스] 이자 20%가 11%로 뚝… P2P 대출 '이유있는 인기'
서울 강남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매출이 급감했다. 운영 자금을 마련하려고 은행 문을 두드렸지만 신용 등급이 5등급으로 낮아 대출이 거절됐다. A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저축
이철   2018-04-25
[외식뉴스] 근로자 5명 중 2명은 月200만원도 못벌어
통계청 "청년 일자리는 식당·술집·편의점 順"지난해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 5명 중 2명은 월소득이 200만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청년 연령층(15~29세)이 가장 많이 취업한 업종은 음식점과 생맥줏집·유흥주점 등 술집으로 나타났다.가장
이철   2018-04-25
[외식뉴스] 외식업계의 삼중고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자영업계가 위기다. 임금 부담에 영업시간 단축 등 생존 대응에 나서보지만 경영은 악화 일로다. 늘어난 임금 부담으로 폐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들도 늘고 있다.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서민 수입이 늘어나 삶이 보다 여유로워지고
한국외식신문   2018-04-24
[외식뉴스] 베트남 홀린 K푸드..."SNS 좋아하는 2030 공략"
베트남은 프랑스 식문화가 보편화된 곳으로 빵과 커피 문화가 발달했다. 인구 9600만명의 60%가 30세 이하인 젊은 나라로 구매력이 높은 소비자층이 증가하고 있다.까오탕점이 들어선 호찌민 3군 지역은 현지 베이커리와 글로벌 브랜드 베이커리가 밀집돼
이철   2018-04-24
[외식뉴스] 최저임금 혼선 속 '범법자 사장' 양산
지난 1월부터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16.4%)한 가운데, 올해 1분기(1~3월) 고용노동부 근로감독으로 적발된 최저임금 위반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의 4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회 신보라 의원(자유한국당)이 고용부로부터 제출받은 '
이철   2018-04-23
[외식뉴스] 가정간편식에 밀려 라면이 안 팔리네
작년 국내 라면 시장 규모가 다시 2조원 아래로 쪼그라들었다. 최근 다양한 가정 간편식(HMR)이 쏟아지면서 라면 시장을 잠식하고 있지만, 2~3년 전 중화풍 고가(高價) 라면 이후 마땅한 히트 상품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웰빙 트렌드에 따라 라면을
이철   2018-04-23
[외식뉴스] 제4회 부산음식 스토리 공모전 개최 안내
부산음식에 대한 스토리 발굴을 통하여 부산 음식문화 콘텐츠 등 개발과 홍보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 부산의 이미지 제고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음식관광 활성화 도모하고자, 부산광역시는 제4회 부산음식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
오지훈 지회기자   2018-04-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60 / Fax 02-6191-2990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희수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9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