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시장볼땐 장바구니 챙기세요
한국외식신문  |  webmaster@kfoodtim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8  17:15: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s band
   

 4월 1일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 2천여 곳과 매장크기 165㎡ 이상의 대형 슈퍼마켓 등에서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할 수 없다.

 환경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대한 법률(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올 1월부터 금지했다. 3개월간 계도기간이 끝나는 4월부터는 적발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규제는 전통시장과 소형 슈퍼마켓, 편의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이불처럼 부피가 크거나(부피 50L 이상) 귀금속처럼 작은 제품을 담는 비닐봉투(부피 0.5L 이하)는 사용이 가능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쇼핑백도 허용된다.

 롤비닐도 일회용이라 규제 대상이 된다. 다만 생선 육류 등 수분이 있는 제품과 아이스크림처럼 녹을 수 있는 제품, 채소 과일 등 포장하지 않은 채 파는 제품을 담을 때는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상온에서 온도 차이로 제품 겉면에 물기가 생기는 냉장·냉동 제품이라도 우유나 음료수, 냉동만두처럼 완전히 포장된 제품이라면 롤비닐을 사용할 수 없다.

한국외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s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9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