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회뉴스
중앙회, 외식업 불합리한 제도개선 촉구청소년 주류법 등 강서 경찰서장과 면담
한국외식신문  |  webmaster@kfoodtim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9  11:16: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s band
   

 한국 외식업 중앙회(회장 제갈창균)는 18일 오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강서 경찰서(윤소식 서장)과 외식업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중앙회 제갈창균 회장은 면담에 앞서 "장기간 지속되는 불경기 속에 힘겹게 버티던 외식업 회원들이 최근 불합리한 제도로 도산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업주에 대한 제도 개선과 처벌규정 완화를 촉구했다. 

 이에 강서 경찰서 윤소식 서장은 "문 닫는 음식점을 보면서 외식업의 불경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법을 악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업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청소년법과 식품위생법 개정에 대한 방안과, 자영업자 준수사항 의무면제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한국외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s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9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