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회
외식공제회, 골목상권에 생기 불어넣기 위해 머리 맞대소비자 및 영세자영업자 후생증대 위한 새로운 채널 구축 논의
이일우  |  willy26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6  17:49:53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kt url
   
영세자영업자 후생증대를 위한 외식가족공제회 간담회가 16일 제주하나호텔에서 열렸다.

외식가족공제회가 생계형 자영업자 영업지원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보인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이사장 제갈창균)는 16~17일 양일 간 제주하나호텔에서 서민 자영업자 매출 및 손익구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외식가족공제회는 배추김치, 고춧가루 등 식자재 판매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원활한 식자재 유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분임 토의를 가졌다.

분임토의에는 제갈창균 외식가족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해 외식가족공제회 전무이사, 외식업중앙회 사무총장 등 간부진과 함께 시도지회 사무국장 15명이 참석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마케팅 채널 다양성 확보 차원에서 TV홈쇼핑 판매, 대형 급식업체 대상 납품, 골목상권 오토바이 맨투맨 배송 등이 제시됐다. 특별히 골목상권에 생기를 불어 넣기 위해 소비자 후생 증대, 영세 자영업자 편의 도모의 다양한 실천방안이 논의됐다.

이일우 willy26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 : 제갈창균  |  편집인 : 신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20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