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젊은층 난청 발병 원인은 ‘이어폰’ 사용최대 볼륨 60% 미만, 60분 이상 사용하지 않아야 안전해
이철  |  jebo@kfood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9  08:55:10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kt url
   
▲ 이어폰 ⓒ한국외식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청력장애 진단 환자는 2008년 22만2000명에서 2018년 37만3000명으로 증가했다. 10년 만에 약 70% 늘어난 수치다. 

청력 장애는 주로 50대 이후에서 자주 발견되지만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도 발병이 늘고 있다. 특히 소음에 의해 발생하는 감음 신경성 난청인 ‘소음성 난청’이 많다.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 ‘이어폰 사용’을 꼽았다. 

이비인후과 전문가에 따르면 귀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어폰의 종류가 아니고, 어떠한 환경에서 어느 정도의 음량으로 듣는가다.

WHO는 모든 기계의 최대 볼륨 60% 미만으로 60분 이상 사용하지 말도록 하는 ‘60/60 법칙'을 발표한 바 있다.

 

이철 jebo@kfoodtimes.com

이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 : 제갈창균  |  편집인 : 신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20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