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겨울 없는 겨울축제, "꽁꽁 어는 겨울을 그리워하다"겨울 별미, 빙어와 송어
이일우  |  jaebo@kfood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18:24:51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kt url

 

유난히 따뜻한 겨울 날씨로 야외활동 관련 업계가 울상이다. 롱패딩 등 겨울 의류 매출 비중이 높은 패션업계, 스키장 등 겨울 레저업계는 떨어질 줄 모르는 수은주에 한숨이 늘어가고 있다. 특히 지자체 중심으로 전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겨울 축제가 줄줄이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다.

기자는 안타까운 마음에 예정대로 진행 중인 겨울축제가 있을까 찾아봤다. 강화도 빙어 송어 축제 정보가 눈에 띄었다. 11일 현장을 찾았다.

 

   
▲ 그래도 살얼음은 얼어있는 오전의 빙어장. 마음만 얼음위를 걷고 있다.

 

   
▲ 오후가 되자 금세 얼음은 사라지고 물빛이 햇빛에 반짝인다.

 

도착하기 전까지는 기대 반 걱정 반이 앞섰다. 현장에서 축제를 체험하고 난 후는 아쉬움 반, 허전함 반이 남았다. 역시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

 

   
▲ 얼음은 사라졌지만 빙어잡는 강태공의 낚시질은 계속된다.

 

   
▲ 겨울답지 않은 송어 축제, 송어 맛은 아랑곳없이 꿀맛이다.

 

이일우 jaebo@kfood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100-833)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2길 87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2-6191-2958 / Fax. 02-6191-2996
제호 : 한국외식신문   |   창간일 : 2014년 6월 19일   |  발행인 : 제갈창균  |  편집인 : 신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준영
등록번호 : 서울 아-03199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2145   |  등록일 : 2014년 6월 19일   |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20 한국외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